철저한 청소, 소독, 그리고 충분한 휴지기
양계사에서 닭을 출하한 후 관리는
다음 입추(병아리 입식)의 성공여부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단계입니다.
1. 출하 직후(1~2일 차) : 오염원 제거
- 분변 및 깔짚 제거 : 남은 계분과 깔짚을 신속히 제거합니다. 질병차단
- 잔존 사료 처리 : 급이기와 사료 빈(Feed Bin)에 남아있는 모든 사료를 제거합니다.
곰팡이 및 오염된 사료는 차기 닭에게 질병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.
- 내부 분진 제거 : 천장, 벽, 환풍기, 조명 기구 등에 쌓인 먼지를 제거합니다.
2. 세척 및 1차 소독(3~7일 차) : 물청소
- 고압 물청소 : 고압수를 이용하여 청장->벽->바닥 순으로 청소를 합니다.
찌든 때 제거를 통해 소독 효과를 높여줍니다.
- 급이/급수기 세척 : 급수라인(니플 포함)은 플러싱(물로 씻어내기)을 통해 내부 바이오필름을 제거하고,
급이기는 분해하여 세척 후 건조합니다.
- 외부 소독 : 계사 주변, 배수로, 사료 창고 등 외부 환경도 철저히 소독합니다.
3. 해충 및 쥐 방제
- 곤충 박멸 : 계사가 따뜻할 때 살충제를 살포하여 진드기, 파리, 딱정벌레 등을 구제합니다.
- 쥐 방제 : 쥐는 질병을 옮기므로 쥐약을 설치하여 방제합니다.
4. 수리 및 재정비 (8~10일 차)
- 계사 보수 : 파손된 벽, 바닥, 망 등을 수리하여 쥐 나 야생 동물의 침입을 막습니다.
- 장비점검 : 환풍기, 온풍기 , 조명, 자동 급이/급수 시스템 정상 작동하는지 확인
5. 최종 소독 및 건조 (11~14일 차)
- 소독제 살포 : 인증된 소독제를 계사 내부 전체에 도포합니다.
바닥, 벽, 천장, 틈새까지 꼼꼼히 살포합니다.
- 건조 : 소독 후 계사를 완전히 말립니다. 건조는 미생물 사멸에 매우 중요합니다.
- 훈증 소독(필요시) : 홈알데하이드 등의 훈증제를 사용하여 틈새까지 살균
6. 휴지기 (최소 2주 이상)
- 계사 비우기 : 청소와 소독이 완료된 계사는 최소 2주간 비워두어 질병균의 사연 사멸을 유도
- 입추 준비 : 새로운 닭이 들어오기 전, 신선한 깔짚을 깔고 장비(온도계, 급수기)를 세팅
축산학, 양계 도서 참조
1월 28일 닭 출하
출하 후 1일차(29일)~3일차(31일) 폐사 및 쩌리(미숙)들을 처리하고 바닥 교반 작업을 하였다.
출하 후 2일차(30일) 남은 사료를 반납 (2140kg)
출하 후 6일차(2월 3일) 계분 재사용을 휘해 발효재를 뿌려줬다.
발효재와 EM을 섞어서 뿌려주고 이후 2일간 열풍기를 30℃에 설정 후 발효 유도
출하 후 9일차 브로워로 거미줄과 먼지를 제거, 계사를 청소해 주고 1차 소독을 진행했다.

먼지를 털어내는 건식청소 작업은 완전 무장 후 작업에 들어간다.
건식청소
- 천정 및 벽면 먼지 털기
위에서 아래 방향으로 먼지를 쓸어내립니다.
고압 송풍기(Blower)를 이용해 배과 위 환기팬 등의 먼지와 거미줄 제거




1차 소독
1차 소독은 7개동을 소독하기 위해 물 600L 준비하고
내추럴킬액 이용 조류인풀렌자 소독을 기준으로 4L를 희석해서
160배 소독약을 준비한다.
소독약의 양 = 600L / 160배 = 3.75L
이후 천정부터 벽과 기구등을 전체적으로 소독하여 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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